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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

크론병

크론병 

 

 

크론병은 소장, 맹장, 대장, 항문, 위장 등 소화기에 발병하는 염증성 질환입니다.

장에 염증이 생겨 복통, 설사, 체중감소가 동반되고 혈변이 나오기도 하며, 

심하면 장이 좁아지고 폐쇄되기도 합니다. 

치질과 치루가 동반될 수 있으며 포도막염이 함께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담관염, 신장결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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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검사를 해보면 특별한 원인이 없는 경우가 많기에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항생제 등 ​대증요법을 받게 됩니다.

 

크론병이라는 서양병명 때문에 치료도 양방병원에만 있다고 잘못 생각하는 분이 계신것 같은데, ​

크론병은 한의학의 장풍(腸風), 손설(飱泄), 수곡리(水穀痢), 이질(痢疾), 

소장설(小腸泄), ​대장설(大腸泄), 복통구설(腹痛久泄), 복중착협(腹中窄狹) 등에 해당하며 

이미 수천년전 황제내경에서부터 혈변을 주증으로 하는 장풍(腸風)을 다루고 있습니다.

 

손설(飱泄), 수곡리(水穀痢)는 먹은 음식이 소화되지 못하고 그대로 변으로 배설되는 상태로 

복통, ​설사, 피고름, 식욕부진이 오면서 팔다리가 무력한 상태입니다.

 

혈변, 끈적한 변, 고름변을 자꾸 보면서 복통, 발열을 나타내는 이질은 

역리(疫痢), 혈리(血痢), ​농혈리(膿血痢), 적리(赤痢), 적백리(赤白痢), 열리(熱痢), 기리(氣痢), 적리(赤痢), 구리(久痢) 등으로 

세분화된 치료를 발달시켜 왔습니다.

 

만성 염증이 잘 아물지 않거나 지속되는 바탕원인이 피로, 과로, 원기저하, 스트레스이기에 

진찰후 원기를 보강하여 혈행을 맑게 원활히 하고 소염시키는 한의사 한의약 처방을 하여 

소화관 및 피부, ​점막의 만성 염증이 가라앉고 재발이 방지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약물 부작용들도 함께 정상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의약에 소화불량, 속쓰림, 위염, 위궤양, 설사, 장염, 장궤양, 변혈, 복통, 장옹, 치루 등 

소화관 질환의 치료법이 다양하게 발달해와, 

크론병의 소화관 증상 및 염증 등에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특히 병원에서 급성적으로 지지는 외에 별 치료법이 없는 지속적 출혈에 우수한 지혈 효과를 나타내고, 

수술에도 지속되는 치루를 아물게 하기도 합니다.

​한의약 처방시 소화기 기능이 회복되면서 체력저하 및 사지무력도 동시에 회복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장이 폐색된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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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의 견해>

https://blog.naver.com/newleaping/220558015761​​

https://blog.naver.com/newleaping/2215401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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