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충혈 안구건조증

눈충혈 안구건조증

눈충혈


스마트폰, 모니터, 렌즈, 화장품 등 과다 사용 및 눈의 과로, 과도한 학습 등으로 눈이 혹사당하고 있습니다.

 

일상화된 초미세먼지도 눈을 자극하고 눈충혈을 유발합니다

바이러스성 또는 세균성으로 눈충혈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벼운 눈충혈은 자고나면 없어지지만, 과도한 눈의 혹사 및 일상화는 만성눈충혈을 지속시키고 눈을 뻑뻑하게 합니다.

    

눈충혈이 생명에 지장은 없지만, 만성 눈충혈은 사람을 피곤해 보이고 아파보이거나 무섭게 보이게 하고, 스스로 자신감이 떨어지고 우울하게 만들며 대인기피하게 합니다.

 

 

 

눈충혈, 만성 결막염에 검사를 해봐도 특별한 원인이 없고, 점안액을 써도 그때뿐이거나 눈의 이물감, 눈충혈이 수개월~수년이상 고착되어 생활이 불편하게 됩니다.

 

눈충혈, 결막염이 폭풍객열, 천행적목, 백삽, 금감, 간장적열에 해당하는데, 폭풍객열은 급성결막염에, 천행적목은 유행성결막염에, 백삽, 간장적열은 만성결막염에, 금감은 포성결막염에 해당합니다.

 

만성눈충혈이 눈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거나, 실열(實熱),허열(虛熱)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기가 충만하고 눈의 혈액순환이 원활하면 눈이 맑고 염증이 스스로 억제되어 충혈되지 않으나, 과로나 눈의 혹사로 허열이 발생하거나, 체질적인 실열에서 눈의 염증 및 충혈상태를 지속적으로 유발하게 됩니다.

   

눈의 혹사, 과로, 스트레스로 지속되는 만성 눈충혈에 진찰 후 체력을 보강 회복하고 눈의 혈행을 원활히 하여 소염시키는 한의사 한의약 처방을 하여

수개월~수년이상 지속되는 눈충혈이 가라앉고 재발이 억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눈충혈이 진행되어 굵게 잡힌 혈관은 바로 없어지지 않기에 조기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안구건조증

    

 

대량정보를 신속히 받아들이고 처리해야만 하는 현대 사회에 눈이 매일 혹사당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눈이 혹사당하면서 눈이 벌겋게 충혈도 되지만, 뻑뻑하고 이물감이 생기고 불편한 안구건조증이 발생합니다.

 

안구건조증에 진찰을 받고 인공눈물을 쓰게 되는데, 일시적인 효과를 보이다가 잘 듣지않고 증상이 지속되어 불편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일시적인 아닌, 안구건조증 치료의 기본은 목수혈이능시(目受血而能視)가 됩니다. 눈에 혈액공급이 원활할 때 염증, 충혈, 안구건조증 없이 잘 볼 수 있게 됩니다.

    

 

 

 

혹사당하는 눈에 원활한 혈액공급이 뒷받침되지 못하면, 눈충혈이 오면서 뻑뻑하고 건조하며 눈이 침침하게 됩니다.

 

안구건조증은 한의학의 백삽증(白澁症), 신수장고증(神水將枯症)에 해당합니다.

 

백삽증은 눈이 건조하면서 상쾌하지 않고 깔깔하며 가렵고 침침한 것으로서 결막염의 만성화나 과로, 수면부족 등이 원인이 됩니다.

신수장고증은 진액이 부족하여 눈을 영양치 못하고 결막이 건조하며 혼탁하게 되고 눈물분비가 감소됩니다.

 

인공눈물로 지속되는 안구건조증에 진찰후 원기를 보하고 눈의 혈행을 원활히 하는 한의사 한의약처방을 하여 만성 눈충혈 및 눈의 뻑뻑함, 통증 등 안구건조 증상이 가라앉고 재발이 방지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진행하고 굵은 혈관이 잡히기 전 미리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의사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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