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막염 하라다병

포도막염 하라다병


포도막염
  

어느날 갑자기 눈이 뿌옇게 보여 안과에 가보면 큰 병원에 가보라고 해서 포도막염 진단을 받게 됩니다.

 

병원에서 베체트병, 류마티스, 강직성척추염 등 여러 검사를 해보지만 많은 포도막염이 부모유전자 이상없이 포도막염 단독으로 발병합니다.


 

포도막염의 주요 증상은 뿌연 시야, 눈부심이며 충혈, 통증, 안압상승, 비문증, 시력저하가 동반되고 심한 경우 실명하기도 합니다.

홍채-수정체가 유착하는 동인축소의 경우 병원에서 홍채가 수정체에 붙는 것을 떼어낼 필요가 있으며, 포도막염 염증 산물로 안압이 20mmHg 위로 올라갈 경우 안압약을 점안하고 안압이 40~50mmHg이상 높게 올라가면 급히 방수배출을 위한 시술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병원검사에 특별한 원인이 없는 경우가 많아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나아가 항암제 대증요법을 하게 되는데, 스테로이드의 프레드포르테, 백솔, 오큐메트론 점안과 소론도 복약을 많이 하며 심한 경우 눈 또는 혈관에 고용량 스테로이드를 직접 주사합니다.

포도막염이 스테로이드에 듣지 않거나 스테로이드 부작용이 심한 경우 마이렙트, 사이폴엔 등 면역억제제를 투약하며 MTX, 인터페론 등 항암제를 쓰기도 합니다.

안압상승이 동반될 경우 알파간, 잘라탄, 코솝, 콤비간, 도티몰 등 안압약을 점안하는데, 부작용으로 포도막염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물 사용중 안압상승, 녹내장, 백내장, 눈충혈, 눈 이물감, 눈 부종, 각막염, 두통, 체중증가, 월상안,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간수치 상승, 지방간, 매슥함, 소화불량, 속쓰림, 위염, 설사, 생리불순, 물소혹, 여드름, 발열, 근육통 등 부작용을 접하기도 합니다.


  

포도막염은 한의학의 적통여사(赤痛如邪, 홍채염 만성눈충혈, 통증), 적사규맥(赤絲虯脈, 급성홍채염 눈충혈), 황막상충(黃膜上衝, 홍채모양체염 분비물), 동인축소(瞳人縮小, 홍채모양체염 홍채-수정체 유착), 동신건결(瞳神乾缺, 홍채모양체염 진행), 청맹(靑盲, 맥락막염 시력저하, 실명)등에 해당하여 예로부터 치료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병원검사상 특별한 원인없는 포도막염이 피로, 과로, 원기저하, 스트레스, 눈의 혹사, 과음, 임신, 출산, 외상, 눈 수술후 발병하고 악화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잘 낫지 않고 재발하는 포도막염 눈의 염증이 눈부위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거나 비정상 발열 상태에서 진행되기에, 진찰 후 원기를 보하여 눈의 혈액순환을 왕성히 하고 소염시키는 한의사 한의약 처방을 하여 지지부진하던 포도막염 염증이 가라앉고 재발이 억제되는 것을 볼 수 있으며다양한 약물 부작용들도 함께 정상화되는 것을 검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포도막염의 한의사 한의약 처방중 베체트병, 아토피피부염, 습진 등 피부염 및 구내염, 생리불순, 요실금, 방광염 등 동반질환 증상이 동시 개선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순수 천연물 생약을 사용하여 특별한 심각한 부작용은 없습니다.

    


포도막염의 한의사 한의약 처방은 보약기반 처방으로 따로 보약쓸 필요가 없고, 살이 찌거나 붓는 현상은 없음을 체성분검사로 확인가능합니다.

    



 

포도막염 염증이 가라앉으면서 안압도 정상화되기 때문에 안압약을 줄여 나갈 수 있게 됩니다.

 


1~2년 이상 치료해도 증상이 악화되거나 약물 부작용으로 백내장 수술을 한 후 내원하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본원에서 한약치료할 때 포도막염 염증은 가라앉아도 백내장 부위의 뿌연 혼탁은 나아지지 않는다는 분이 대부분이기에 포도막염 진단 후 바로 내원하는 것이 좋고 백내장 수술 전 한방치료를 생각해보는 것이 인생의 의미있는 결정이라 생각됩니다.


   

포도막염은 일생을 재발하기 쉽기 때문에 난치병으로 부르는데, 포도막염 첫 내원시 3개월기본 한의약 처방하고 있으며 치료효과는 보통 보름에서 한달 사이에는 나타나고 안저검사상 포도막염 염증이 가라앉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가치유능력 형성으로 포도막염 재발을 막는데 1년 치료가 권장되고 있습니다.

포도막염이 발병할 때 운동을 심하게 하면 오히려 피로로 포도막염 증상이 심해지지만, 포도막염 한방처방 후에는 점점 체력이 회복되어 빠르게 걷기, 가볍게 달리기, 산행을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되고 점점 자가치유능력이 형성되어 포도막염 재발을 막을 수 있게 됩니다.


치료가 끝나고 포도막염 증상이 없어도 1년에 한번은 한의사 한의약 처방으로 최적의 몸 상태를 유지하고 포도막염 예방을 하면서 평생 별 문제없이 살아가게 되는데 이것이 포도막염의 효과적인 치료법일 것입니다.

 

술은 모든 염증을 악화시키므로 포도막염에 술은 반드시 금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 포도막염 한방치료가 좋은가요?

 

 

포도막염 치료를 해도 염증이 잘 가라앉지 않고 시야가 깨끗하지 않거나 재발이 자꾸 되는 경우

 

안압약을 써도 안압이 잘 안 떨어지거나 녹내장이 진행되는 경우

 

약물 부작용으로 몸이 붓고 소화장애, 흉통, 백내장, 간 신장 수치 상승,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 생리불순, 피부염, 성장장애, 피로 등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

 

체력 및 면역력이 떨어지고 여러 질환들을 동반하는 경우

 

포도막염 초기부터 약물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인 치료가 필요할 때

 

임신중 포도막염이 발생 또는 재발하여 태아에 안전한 치료가 필요할 때

 

 

    

 

 

하라다병

    

 

보그트-고야나기-하라다병(VKH)은 이름이 생소하겠지만 종종 보게 되는 질환입니다.

포도막염 증상으로 눈이 부시고 시야가 흐리며 시력이 떨어지고 동시에 머리가 빠지는 탈모가 동반되는 것이 특징적이며, 검안상 안저에 노을빛을 나타내다가 다소붉게 변하는 것특징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흰머리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탈모와 새치가 눈썹에도 나타날 수 있고, 가슴 등에 흰 반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눈이 잘 안보이고 시력이 떨어지는 포도막염도 문제지만, 탈모 때문에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병원검사상 특별한 원인이 없는 하라다병의 기저원인이 피로, 과로, 원기저하, 스트레스에 의한 자가치유능력 저하임을 알수 있기에, 치료는 일반 포도막염과 마찬가지로 진찰후 원기를 보하여 눈의 혈행을 원활히 하고 소염시키는 하라다병의 한의사 한의약 처방으로 포도막염 염증이 효과적으로 가라앉고 머리카락이 심하게 빠졌던 탈모도 1개월정도후 정상으로 돌아오기 시작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라다병은 일반적으로 포도막염보다 안구 증상이 급격하고 심하게 발생하기에,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를 고용량으로 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한의약 치료시 오히려 일반 포도막염보다 경과가 양호하고 안정적인 것을 보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하라다병 한방 치료가 좋은가요?

 

 

하라다병 포도막염이 심하게 진행하여 약물을 고용량으로 쓰면서 부작용들이 발생하는 경우

약물 치료를 해도 하라다병이 지속, 반복 재발하면서 눈이 맑지 않은 경우

약물, 점안액을 쓰면서 안압이 잘 안떨어지고 녹내장 등이 진행하는 경우

탈모가 심하게 진행하여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

하라다병 외에 여러 질환이 같이 있어 불편한 경우

체력이 약하고 피로, 무기력이 지속되는 경우

 

 

<의사의 견해​>

https://blog.naver.com/newleaping/220372203985

 

  • 대표번호
  • 02-445-0344
    성실한 진료로 임하겠습니다
  • 상담/진료시간
  • 평일 : AM 10:00 ~ PM 07:00
    토/일/국경일 휴무
    점심시간 : PM 01:30 ~ PM 02:30

주소 : 서울 강남구 대치동 889-70 세화빌딩4층
사업자번호 : 109-90-62755 대표 : 최승영

COPYRIGHT ⓒ 영한의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