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 설염

구내염 설염

구내염 설염

    
잊고 지내다 한번씩 구내염, 설염이 발병하여 아프고 신경쓰이게 됩니다.



 

일반 피부염에 연고바르듯 수월치 않고, 생각지 않은 재발로 일상생활이 불편한데, 근본적인 치료방법 또한 마땅치않아 고민하게 됩니다.

 

, 입술, 혀가 헐어 궤양이 생기는 아프타 구내염이 구내염의 가장 흔한 형태가 됩니다.

그 외 입술 주위에 수포가 생기는 헤르페스 바이러스나 또는 곰팡이가 원인이 되기도 하며, 특별한 증상없이 하얗게 발생하여 조직검사를 하게 되는 편평태선도 있습니다. 드물지만 물집과 통증이 심한 천포창이나 또는 베체트병도 있습니다.

    

세균 등 감염없이 만성적으로 반복 재발하는 구내염, 설염의 바탕원인은 피로, 과로, 기력저하, 스트레스, 체질적인 비정상 발열 상태임을 본인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체질적인 비정상 발열 상태에 실열(實熱)과 허열(虛熱)이 있는데, 실열은 항상 전신에 열감을 느끼면서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이고, 허열은 아랫배나 손발이 찬 경향이 있으면서, 피로할수록 얼굴, 머리, () 등 주로 상체쪽으로 열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염증의 5대 정의는 발적(發赤), 종창(腫脹), 발열, 통증, 기능손실(loss of function)입니다.

 

만성염증은 말단세포까지의 원활한 혈액공급이 수행되지 못할 때 생기는 현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포가 원활한 혈액공급을 받아 정상 대사를 수행해야 하는데 필요한 영양 및 치료물질이 부족하면 정상대사를 수행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기력과 혈액순환의 관계는 마치 기관차와 기차의 관계와도 같아 기관차가 힘이 좋을 때 기차를 원활히 끌고 가는것으로 비유하게 됩니다.

 

과로, 피로, 기력저하시 구내염, 설염이 발현되거나 심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스트레스는 기력저하의 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피로시 발생하는 허열 상태와 만성염증 상태는 밀접한 상관성이 있습니다.

 

구내염, 설염에 진찰후 한의사 한의약 처방으로 기력을 보하고 비정상 발열 상태를 가라앉혀 구내염, 설염이 스스로 가라앉게 하고 재발을 억제합니다.



특별한 심각한 부작용은 없으며 동시에 몸을 보하는 보약 처방이 되어 따로 보약을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지속적이고 심한 만성 구내염, 설염에 3개월 기본 처방하고 있으며, 한달단위 처방으로 가정에서 치료하시면 됩니다.

 

1년에 한번은 질병유무와 관계없이 진찰후 몸상태에 맞는 한의약 처방을 받으면 상기의 원리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게 됩니다.

 

 

 

<의사의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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